K-Health Ticket
Projects | 2025.07 – 2025.09 | Links: 프로젝트 사이트

프로젝트 배경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후에는 처방전이나 진단서를 발급받아 약국이나 다른 기관에 제출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종이 서류는 직접 보관하고 전달해야 하며, 분실하거나 다시 필요해지면 재발급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또한 의료 문서에는 민감한 개인정보가 담겨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안전하게 관리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환자가 자신의 의료 문서를 직접 보관하고, 필요한 곳에 간편하게 제출할 수는 없을까요?
저희는 이 문제를 블록체인과 NFT를 활용해 풀어보고자 K-Health Ticket을 기획했습니다.
프로젝트 소개
K-Health Ticket은 진단서와 같은 의료 문서를 디지털 형태로 발급받아 환자가 직접 보관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상한 서비스입니다.
의료기관이 발급한 진단서를 NFT 형태의 디지털 증명서로 표현하고, 필요한 곳에서 발급 기록과 문서의 진위를 확인하는 흐름을 고민했습니다.
저희가 구상한 주요 사용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의료기관에서 진료 후 디지털 진단서 발급
- 환자는 발급받은 진단서를 지갑을 통해 확인하고 관리
- 필요한 경우 약국이나 공항 등에서 의료 문서 활용
프로젝트 사이트에서는 약국과 공항에서 서비스를 사용하는 상황을 시뮬레이션해 볼 수 있습니다.
담당한 역할
저는 프로젝트에서 다음과 같은 부분을 담당했습니다.
-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기 위한 구조 검토
- 의료정보를 다루는 서비스의 정보보호 관련 법률 검토
- 서비스 운영을 위한 사업 구조 구상
프로젝트 결과
이 프로젝트는 NextGen 융합 펠로우십 3기에서 안랩블록체인컴퍼니의 일경험 프로젝트로 진행했습니다.
팀원들과 함께 서비스 기획과 발표를 마무리했으며, 최종 발표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